수원역 팅스몰 대부업체 “부동산 채권 담보, 절차 문제 없다”

팅스(Tings)몰 시행사 법인의 주주를 변경해 편법 대출을 일으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부동산투자대부업체(9월14일자 7면 보도=수원역 팅스몰, 170억 편법대출 의혹… 시행사 – 대부업체 ‘등기변경’ 소송전)가 대출 과정에 전혀 불법적인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정면 반박했다. 부동산투자대부업체 H사는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 23 수원역사 팅스몰의 부실채 [전체본문 2020-09-16 23:2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