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건설기술 경연의 장 개막… 드론‧IoT‧빅데이터 등 융합 눈길

[국토일보 김준현 기자] 첨단장비를 활용한 스마트 건설기술 경연의 장이 열린다. 토공자동화 및 스마트유지관리 등 모의 현장에서 실제 경연도 펼쳐진다는 것. 국토교통부는 ‘스마트건설 챌린지 2020’의 일환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와 ‘토공자동화 및 첨단측량’ 경연을,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와 ‘스마트 유지관리’ 경연을 공동 개최한다. ‘스마트 [전체본문 2020-09-15 14:0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