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펀지로 전기 생산”…탄성 활용해 열을 전기로 만들어

스펀지를 이용해 열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전기에너지를 생산하는 새로운 열전소재가 나왔다. 스펀지에 탄소나노튜브 용액을 코팅해 용매를 증발시키는 방식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사람의 몸이나 자동차 등 다양한 곡면의 열원에 붙여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화학연구원은 조성윤 박사 연구팀은 열이 있는 곳에 부착해 열을 전기에너지로 바꿔주는 ‘스펀지형 열전소 [전체본문 2020-09-07 13:0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