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 물류 기능 축소로 가닥…공론화 과정 돌입

개통 8년이 지난 경인아라뱃길의 물류 기능이 폐지되거나 축소될 전망이다. 환경부가 구성한 공론화위원회는 물류·여객 기능은 줄이고 수질 개선을 통해 하천 환경은 개선해야 한다는 대안을 내놨다. 문화·관광 활용도도 높여야 하는 것으로 후보안을 내놨다. 16일 환경부와 경인 아라뱃길 공론화위원회는 아라뱃길의 기능을 재정립하기 위해 이해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숙의· [전체본문 2020-09-16 15:3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