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김지훈, 새살인 저질렀다… 이준기와 전면전 “긴장감↑”[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김지훈이 새 살인을 저지른 가운데 이준기가 미끼를 자처하고 나섰다. 9일 방송된 tvN ‘악의 꽃’ 12회에선 현수(이준기 분)와 희성(김지훈 분)의 전면전이 그려졌다. 이날 현수는 형사 재섭을 앞에 두고 살인을 주장하나 정작 재섭은 말없이 돌아섰다. 이에 지원(문채원 분)은 “무슨 뜻이야? 이렇게 돌아가는 이유”라 물었고, 재섭 [전체본문 2020-09-10 01:0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