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김지훈, 악의 본성 드러났다…역대급 사이코패스 열연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악의 꽃’ 김지훈이 역대급 사이코패스 열연으로 시청자를 공포로 몰아넣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12회에서 백희성(김지훈)이 혼수상태로 있었던 이유가 밝혀지고 새로운 살인을 저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악의 꽃’ 김지훈이 역대급 사이코패스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vN] 이날 방송에서 아들 [전체본문 2020-09-11 04:0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