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주원, 김희선과 시간여행 연구…예언서의 존재도 알았다 [종합]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앨리스’ 주원이 예언서의 존재를 알게 됐다.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5회에서는 윤태이(김희선 분), 박진겸(주원)이 아픔을 공유했다. 이날 박진겸은 윤태이(김희선)에게 가다가 사고를 당했다. 박진겸이 눈을 뜬 곳은 2010년. 박진겸은 윤태이를 만나러 달려갔지만, 윤태이는 교수가 아닌 학생이었다. 윤태이는 [전체본문 2020-09-12 00:0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