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나 ‘키오스크’ 있지만…고령자에겐 여전히 힘든 ‘비대면 거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거래가 활성화되고 있다. 하지만 고령소비자는 전자상거래나 키오스 사용 시 어려움을 겪는다. 그래서 직원을 호출하는 벨을 설치하거나 음성으로 안내하는 등 고령 소비자를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1년간 전자상거래나 키오스크(kiosk)를 통한 비대면 거래 경험이 있는 65세 [전체본문 2020-09-09 11:3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