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은퇴한다던 박유천, 11월 태국 콘서트 개최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연예계 은퇴 의사를 밝혔던 박유천이 앨범 발매에 이어 콘서트 일정을 공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태국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설명이다. 16일 박유천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안녕하세요, 곧 시작될 박유천의 태국 활동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라며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리며 자 [전체본문 2020-09-16 22:1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