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 없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9건의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 중 가장 강한 규제를 담은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비례대표) 안에 대한 업계 관계자의 반응이다. 이 안의 핵심은 거의 모든 대형 오프라인 점포와 함께 시내 면세점까지 월 2회 의무적으로 쉬라는 것이다. 한 면세업계 관계자는 “설마 받아들여질까 싶겠지만 요즘 여당 분위기에 어영부영 통과될 수 있다고 본다” [전체본문 2020-09-17 00:3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