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남자친구 제자, 100억 매출 패션 대표(CEO) 스태프 ‘진짜’…오나라는 오답

오나라 남자친구 제자가 100억 매출 패션 CEO의 스태프로 ‘식스센스’에 소개돼 멤버들에게 혼란을 야기시켰다. 10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자수성가의 신화를 쓴 세 명의 젊은 사업가 중, 가짜 한 명을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자수성가 CEO 세 번째로 인터넷 남성복 쇼핑몰로 100억 매출을 올린 대표가 소개됐다. 이 100억 매출 패션 대표는 [전체본문 2020-09-10 22:3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