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전국 첫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 유치

[아시아뉴스통신=한창기 기자] 울산에 전국 최초로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4일 울산시에 따르면 정부와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를 울산에 구축하기로 협의하고 2021년도 정부 당초예산에 사업비(25억 원)를 반영했다고 밝혔다.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 설립 공사는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며, 총 사업비 50억 [전체본문 2020-09-04 09:4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