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 2023년 개소 추진

울산에 전국 처음으로 수소전기전동차 안전검사소가 문을 열 예정이다. 울산시는 2021년 정부 당초 예산에 관련 사업비(25억원)가 반영됐다고 4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수소전기자동차 안전검사소 설립 공사를 주관해 2021년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준공할 계획이다. 장소는 북구 이화산단 안이 유력하다. 총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하며 부지 7천㎡에 조성된 [전체본문 2020-09-04 09:5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