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부동산사무실 관련 1명 추가 확진…4명으로 증가(종합)

울산에서 부동산개발업 사무실과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11일 울주군에 사는 55세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울산 133번인 이 확진자는 130번의 남편이다. 남편과 딸이 함께 진단검사를 받았고, 딸은 음성으로 나왔다.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133번 울주군 [전체본문 2020-09-12 03:0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