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 경제활동 해도 손해 본다는 인식 없어야 저출산 막을 수 있을 것”

“과거보다 양성 평등은 많이 개선됐고, 직장이나 가정 내 남녀 간 격차도 줄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워킹 맘(직장 다니는 엄마)은 희생할 게 많으니 결혼이나 출산을 꺼립니다. 정부는 워킹맘이 느끼는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강화하고, 사회적으로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게 축복’이라는 인식을 확대해야 합니다.”범정부 저출산 대책을 총괄하는 대통령 직   [ 전체본문 2020-09-16 03:23:42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