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 코로나·수해로 ‘이중고’ 겪는 농민 위해 팔 걷어

[전경우 기자] 코로나와 수해 ‘이중고’를 겪는 농민을 위해 유통업계가 나섰다. ‘못난이 과일’을 매입해 판매하고 특별재난지역 농산품을 할인 판매한다. 우리 농산물을 사용하는 중소기업 홍보를 돕는 행사도 마련했다. 이마트는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신선도와 당도는 일반 상품과 동일하지만, 모양이 고르지 않고 작은 흠집이 있어 ‘못난이’라고 불리는 ‘알뜰 배’ [전체본문 2020-09-11 03:3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