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대기업까지 가세…코로나發 배달 전성시대

유통 대기업이 배달 시장에 뛰어든다.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일상화와 근거리 소비 확산으로 배달 영역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기 위해서다.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는 위기감도 엿보인다. 일부 e커머스와 스타트업 전유물로 여겨져 온 배달 산업이 이제 업종 구분을 넘어 미래 쇼핑시장의 최대 승부처로 떠올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온·오프라인연계 [전체본문 2020-09-06 00: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