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돈 걱정없는 ‘金퇴족’…평균 금융자산 1억2000만원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은퇴 후에도 여유로운 노후를 누릴 수 있는 이른바 ‘금(金)퇴족’의 금융자산은 평균 1억2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금융자산 규모는 커졌다. 금퇴족은 40대부터 두드러지는데 연금자산 규모가 크고 펀드 투자도 활발히 했다. 다만, 부동산이 있는 경우 주식투자 비중을 낮췄다. 9일 하나금융그룹 100년 행복연구센터가 [전체본문 2020-09-09 13:2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