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돈 걱정없는 ‘金퇴족’, 평균 금융자산 1억2천…40대 갈려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은퇴 후에도 여유로운 노후를 누릴 수 있는 이른바 ‘금(金)퇴족’의 금융자산은 평균 1억2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금융자산 규모는 커졌다. 금퇴족은 40대부터 두드러지는데 연금자산 규모가 크고 펀드 투자도 활발히 했다. 다만, 부동산이 있는 경우 주식투자 비중을 낮췄다. 또 50~64세 퇴직자들이 답한 충분한 노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90913524554492″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전체본문 2020-09-09 16:0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