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집회 탓?… 文정부 ‘코로나 재확산’ 8월 내내 여행 독려했다

정부가 코로나 재확산이 한창이던 지난달에도 국내여행을 장려하는 사업을 지속한 것으로 10일 나타났다. 야당은 “방역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태도가 코로나 재확산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정부, 8월 말까지 휴가 지원사업 지속 이날 국민의힘 김승수의원실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가 휴가비를 추가로 지원해주는 ‘근로자 휴가 지원사업 [전체본문 2020-09-10 18:0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