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대리 여행, 코로나 안걸리는 인형이 주인 대신 한국여행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외국인이 애장하는 인형이 대신 한국여행을 보내는 이색 이벤트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8월 26~28일 일본에서 ‘인생 코리아, 캐릭터인형 투어’라는 이름으로 사람을 대신해 캐릭터 인형이 한국을 여행하고 이를 주인 SNS에 올리는 이벤트를 벌였다.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인형사진 찍기’를 검 [전체본문 2020-09-08 10:5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