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스피커가 생명 구했다

“갑자기 아프니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어요, 제 눈에 ‘아리아’가 보여 무턱대고 ‘아리아~살려줘’라고 외쳤더니 119로 연결돼 제 목숨을 건졌어요. 정말 고맙죠” 거창군 가조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박모(81) 씨는 지난 10일 오전 7시께 갑작스런 통증으로 고통을 호소하던 중 인공지능 스피커 ‘아리아’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아리아~!살려줘’라는 박 [전체본문 2020-09-15 21:3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