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하기 글씨 크게보기 가 글씨 작게보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3월 중순부터 외국인 관광객 입국을 차단한 말레이시아가 한국 등 일부 국가의 ‘의료관광객’에 한정해 입국 허용을 추진 중입니다. 베르나마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동남아시아의 의료허브를 꿈꾸는 말레이시아는 지난해 130만명의 의료관광객을 받아 17억 링깃,우리돈으로 4천851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전체본문 2020-09-14 11:3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