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미야자키현, ‘호텔 대피’ 예약 쇄도

일본 미야자키현에서는 10호 태풍 하이선으로 폭우가 거세지는 위험을 피해 자택에서 호텔로 대피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중 니치난시의 해발 300미터의 고지대에 위치한 ‘호텔 니치난키타고 리조트’에서는 3일경부터 숙박 예약이 들어오기 시작해, 6일에는 101개 객실 전체가 만실 상태입니다. 니치난시는 휴가나다 해역에 접하고 있으며, 중심부를 2개 [전체본문 2020-09-07 09:0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