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정의 유통Talk] 코로나 전쟁 속에도 쏟아지는 유통 규제

‘전호후랑(前虎後狼)’이란 사자성어가 있다. 극한에 몰린 경우를 뜻한다. 이리가 덤벼들어 전력으로 앞문을 막고 있는 상황에서 뒷문으로 호랑이가 들어오니 살아날 길이 없다는 의미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직면한 유통업계를 묘사한 듯 하다. 코로나가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를 휩쓴지 반년이 넘었다. 코로나 해일은 도시 곳곳을 단   [<a href=”https://www.dailian.co.kr/news/view/918487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전체본문 </a>2020-09-10 07:0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