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3조원 세포치료제 글로벌시장 잡는다

【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전남도는 최근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첨단재생바이오법)’이 본격 시행돼 연 13조원 규모의 세포치료제 글로벌 시장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바이오의약 분야 블루오션 시장인 암·치매 등 희귀난치 질환의 세포치료제 시장 선점을 위해 발빠른 움직을 보이고 있다 [전체본문 2020-09-08 11:32:27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