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율촌 융·복합물류단지 본격 조성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광양항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율촌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사업은 광양항 3단계 준설토 투기장 항만재개발 사업대상지 326만㎡에 미래 신소재 및 복합첨단 산업, 복합 물류.제조 등의 시설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7월 해양수산부와 [전체본문 2020-09-10 13:5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