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산지유통센터 41% 매출 감소

전북지역 산지유통시설(APC)의 40% 가량이 지난해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도내 산지유통시설 가운데 지난해 매출이 증가한 곳은 15군데로 나머지 13곳은 매출이 줄었다. 최근 3년 연속 매출이 증가한 곳은 전주 원협, 남원 원협, 남원 운봉농협, 김제 백구농협, 삼례농협, 봉상생강, 진안마이산조합 공동사업법인, 무주농협, 순창 동계 농협 [전체본문 2020-09-09 20:2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