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해외여행서 받은 도움이 봉사로 이어졌죠”

“작은 움직임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안경원을 운영중인 배훈(48) 대표는 15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많진 않지만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앞으로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의료인들과 함께 현지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 [전체본문 2020-09-15 19:40: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