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 올 추석 차례상은 셰프가 준비했습니다”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추속 풍속도가 급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차례상을 마련하기 위한 대형마트, 전통시장 방문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런 명절 분위기를 읽은 호텔업계는 고급 차례상을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가격대가 높지만 명절 기간 동안 가사 노동을 줄일 수 있다는 점, 시장이나 마트들을 돌아다니며 음식 [전체본문 2020-09-11 04:53: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