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 “인간미 가득한 출품작들 소중한 가치 새삼 일깨워”

“2015년 은행장 시절 제1회 신한 29초영화제를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6년이 됐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번 6회 신한 29초영화제 출품작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라는 지금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가 많아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은 “코 [전체본문 2020-09-10 05:2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