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 울리는 ‘주식 리딩방’…’동학개미’ 노린다

주의보 불구 여전히 성행…분석 없이 테마주 위주 추천 “위험 커” [아이뉴스24 류은혁 기자] ‘주린이'(주식+어린이)로 불리는 H모 씨는 유망 종목을 추천해주는 ‘주식 리딩방’을 통해 주식을 접하게 됐다. 24시간 종목을 추천해주면서 ‘내일 상한가 직행’이라는 광고에 현혹돼 15개의 종목을 담았다. 최근에는 추천받은 종목이 그린뉴딜 수혜주라는 말을 믿고 [전체본문 2020-09-09 17:0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