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대사 코로나 발병 이후 첫 중국 지방 방문…경제협력 모색

[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장하성 중국 주재 한국대사가 안후이(安徽)성을 방문, 한중간 경제협력을 모색한다. 장 대사의 이번 중국 지방 방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이다. 9일 주중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장 대사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안후이성 초청으로 허페이(合肥)시를 방문한다. 장 대사는 방문 기간중 ‘세계 제 [전체본문 2020-09-09 17:3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