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의문의 씨앗 때문에”…위시, 미국 내 해외 씨앗 판매금지 동참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중국 소인이 찍힌 우편물에서 ‘의문의 씨앗’이 발견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뿐 아니라 또 다른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 ‘위시'(Wish)도 미국 내 씨앗 판매를 중단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현지시간) 아마존이 외국 판매업자들의 미국 내 씨앗 판매를 중단시킨 데 이어 위시도 같은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전체본문 2020-09-08 18:1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