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VS왕즈원VS키코”…각각 다른 분위기 풍기는 한중일 디올 뷰티 엠버서더

한국, 중국, 그리고 일본의 디올 뷰티 엠버서더의 각각 다른 분위기가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중국은 영화배우 왕즈원, 일본은 미즈하라 키코, 그리고 한국은 ‘블랙핑크’ 지수인데요. 먼저, 지수입니다. 그녀는 지난 2019년 디올 뷰티 로컬 앰버서더로 선정됐죠. 흑색빛 컬러의 헤어에 흰 피부가 돋보였습니다. 그만큼 핑크빛 컬러 립이 잘 어울리죠. 반면 미즈하 [전체본문 2020-09-08 20:4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