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관광지 ‘방역·관리요원 배치’…”안심여행”

(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진도군은 8일부터 주요 관광지에 방역·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심여행 환경을 조성한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고 국민의 여행 불안 심리를 해소해 진도 안전여행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방역·관리요원을 배치한다. 방역·관리요원은 관광객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2m 이상 거리두기, 음식물 섭취 제한 등 [전체본문 2020-09-08 13:3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