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닥, ‘인테리어 현장 사전 방문 서비스’ 서울 전역으로 확대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인테리어 중개 풀랫폼 집닥은 현재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 시범 운영중인 인테리어 현장 사전 방문 서비스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집닥의 인테리어 현장 사전 방문 서비스는 지난 7월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 1차 시범 운영한 데 이어 8월에는 서울 마포구와 양천구에서 실시됐다. 이달부터는 서울 25개구 전역으로 서비스가 [전체본문 2020-09-07 13:0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