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증가에 집 꾸미기 성행…인테리어 업계 ‘활짝’

코로나19 때문에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이 참에 집을 꾸미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직접 인테리어를 하거나 간단한 시공을 맡기면서 인테리어 업계가 반짝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전체본문 2020-09-14 08:18: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