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기업인 베트남 특별입국 신청 접수 실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관내 기업의 베트남 특별입국 신청 접수를 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입국은 대한상의와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 베트남 대사관 등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기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입국 승인과 비자발급은 상의가 대행한다. 베트남 현지 방역지침에 따라 최대 2주간 시설격리에 필요한 숙소알선 등 [전체본문 2020-09-07 13:59: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