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서 충북 첫 ‘가축전염병 방역 드론’ 투입

[굿모닝충청 김수미 기자] 충주시가 집중호우와 태풍전후 재난적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해 충북에서 처음으로 드론 방역 작업에 나선다. 16일 시에 따르면 중앙탑면 한 돼지 사육 농가에서 가축전염병 발생 대비 긴급 드론 방역 시연회를 가졌다. 드론은 주로 농업 분야에서 병해충 방제와 산림 방제에 이용돼 왔지만 축산분야에서 가축전염병 긴급방역을 위해 투입된 것은 [전체본문 2020-09-16 21:3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