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따상’에, 라이언도 주식부자 반열 올랐다

카카오의 기업공개(IPO) 1호 자회사 카카오게임즈가 상장 첫날인 10일 상한가(6만 2400원)로 직행했다. 공모가(2만 4000원)보다 두 배 높게 시초가가 형성된 뒤 상한가를 기록한 이른바 ‘따상’이다. 화려한 증시 데뷔 덕분에 이 회사 대주주와 임직원들이 보유한 주식가치도 큰 폭으로 치솟았다. 10일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총 3373만주(46.08% [전체본문 2020-09-10 18:31: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