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첫 대목…유통업계, 추석에 사활

[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유통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이후 맞는 첫 추석 대목에 사활을 걸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 매출이 고꾸라진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집객 대신 추석 선물세트 강화에 나섰다. 때마침 청탁금지법(김영란법)의 농축수산물, 농축수산가공품 한도가 상향돼 사전예약 기간은 끝나가   [ 전체본문 2020-09-11 14:1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