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확산에 KDI마저…”韓경제 ‘-1.1%’ 역성장”

[세종=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국내외 주요 기관들이 잇따라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조정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성과에 힘입어 경제 충격이 최소화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하반기 들어 재확산 우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재개된 때문이다. 정부는 아직까지 올해 플러스 성장(0.1%) 전망을 유지하고 있지만 경기 하방 압력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체본문 2020-09-09 01:0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