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직격탄’…국내 관광 일자리 12만개가 사라졌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관광산업의 일자리가 12만개 가까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경제연구원이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한 올 3~6월 한국을 여행한 외국인 관광객은 5만248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0만5686명 대비 1/100로 줄었다. 이에 따라 국내 관광산업의 취업유발인원 [전체본문 2020-09-15 07:0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