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고비넘긴 홍콩…한국 등 11개국과 여행 정상화 추진

코로나19 재확산 고비를 넘긴 홍콩이 한국을 포함한 111개국과 상호 여행 정상화를 추진하려 한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했다. 홍콩 관리들은 코로나19가 계속 진정되기를 바라는 가운데 11개국과 여행 왕래를 정상화하는 방안을 조심스럽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한국, 일본, 태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베트남, 프랑 [전체본문 2020-09-09 11:12: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