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함께 극복해야”…유통 대기업, 추석 앞두고 납품대금 1조2000억원 조기지급

유통 대기업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일제히 협력업체에 1조2000억원에 달하는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연이은 태풍 피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파트너사의 자금운용을 돕기 위해서다. 임금·상여금·원자재 대금 등이 필요한 중소기업의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 1만3000개 중소 협력사에 60 [전체본문 2020-09-08 12:37: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