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쿵’ 아파트 층간소음 1번에 해결한 엄마의 2억 아이디어

유아보육교사, 임상병리사로 약 10여 년간 일하던 두 사람이 만나 창업에 나섰다.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고충 때문이었다. 바로 층간소음 문제였다. 아이가 커갈수록 활동량이 많아졌고,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과의 사이는 서먹해져 갔다. 매번 아이에게 뛰지 말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렇다고 매트 시공을 하자니 큰 금액이 부담이었다. 간편한 아이템으로 아이 [전체본문 2020-09-15 14:16: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