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10대 男, 무심코 화장실 변기 앉았다 뱀에 그곳 물려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태국의 한 남성이 화장실에 변기에 앉았다가 뱀에게 중요 부위를 물리는 일이 발생했다. 11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 사는 시라폽 마수카랏(18)은 지난 8일 저녁 화장실 변기에 앉아있다 갑자기 중요 부위에 강한 통증을 느꼈다. 시라폽이 변기를 내려다보니 비단뱀이 자신의 성기 끝부분을 꽉 물고 있었다. 깜짝 놀란 [전체본문 2020-09-11 18:45: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