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100일만의 지역감염 여파 지속…미얀마 폭증엔 경고음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태국에서 100일 만에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의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또 태국과 국경을 접한 미얀마에서 코로나19가 급속히 재확산하면서 경고음도 커지고 있다. 8일 온라인 매체 네이션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공공보건부 질병통제국은 지난 3일 100일 만의 지역감염자로 밝혀진 30대 남성 [전체본문 2020-09-09 09:14:0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