탯줄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인슐린 저항성 개선 확인

[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내분비내과 김경수ㆍ조용욱 교수와 차의과학대학교 바이오공학과 최용수 교수팀은 마우스 골격근 C2C12세포에 탯줄 줄기세포 배양액을 투여해 인슐린 저항성 개선 효과를 확인하고, 제2형 당뇨병 치료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 김경수 교수팀의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Diabetes and Metabolism [전체본문 2020-09-09 14:40:00Z]